그림이 일단 컬러로 되어 있어서 지루하지 않았어요. 등장 인물들의 얼굴 모습도 성격을 보여주고 있는 것 같아서 좋았구요. 실감이 난다고 표현해도 될까요? 이야기의 흐름도 좋고, 말 주머니 내용도 좋구요, 설명도 좋은 책입니다. 2005년에 나온 책이라는데 왜 이제야 보게 되었는지 아쉽습니다. 정말 잘 본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