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이야기들 (반양장) 생각하는 크레파스 3
하디스 라자르골러미 글, 알리 마훠케리 그림, 김영연 옮김 / 큰나(시와시학사) / 2005년 7월
평점 :
절판


짧은 이야기 세 편으로 이루어진 책이다. 아이들의 천진난만하고 엉뚱한 상상력을 보여주고 있는 책이다. 이불에서도 거울에서도 목욕탕에서도 혼자 놀기의 진수를 보여주고 있는 아이이다. 혼자 잘 논다.  이렇게 혼자 노는 시간도 있어서 아이의 생각이 커질 것 같다. 혼자 놀기의 진수를 보여주고 있는 아이! 만나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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