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가만 사랑해야지 이 작은 것들 이철수의 나뭇잎 편지 7
이철수 지음 / 삼인 / 2005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이 작은 것들까지 사랑하고 애틋한 눈길과 애정을 줄 수 있는 것도 아무나 하는 일은 아닌 것 같다.   나처럼 경제적인 여유가 없는 사람에게는  그저 부럽기만 하다.  이렇게 세상을 살아야 하는데 나는 아직도 갈 길이 멀다는 생각이 든다. 작은 것에도 의미를 부여하고, 공들이는 마음이 좋게 느껴지는 책이다. 그림은 당연히 좋고, 글도 좋은 책이라 선물하기도 좋다는 생각이 든다. 누구나 무난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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