퀴즈 대회에 나왔던 분들의 이야기를 읽으니 재미도 있구요, 기출 문제들을 읽어보니 유익하네요. 저도 아는 것이 많았다면 이런 퀴즈 대회에 나가봤을텐데 재주가 없는 것이 아쉽기만 하네요. 퀴즈 상식도 늘릴 수 있구요, 도전한 사람들, 실수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고맙게 느껴지는 책입니다. 저도 퀴즈 대회 나가고 싶은데 실력이 늘어날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