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금살금 순간 - 곤충의 눈
구리바야시 사토시 지음, 이선아 옮김 / 아이즐북스 / 2004년 11월
평점 :
절판


저는 생선의 눈이나 닭의 눈을 무서워해서 생선도 손질 다 해놓은 것을 사는데 곤충의 눈은 신기하고 예쁘네요. 초정밀 눈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곤충을 앞에서 찍은 사진은 쇼킹하네요. 마치 전투기가 나는 것 같습니다. 선명한 사진 자료에 후한 점수를 주고 싶은 책입니다. 멋지네요. 장수말벌의 얼굴이 확대되어 있는데요, 살벌하게 생겼습니다. 귤껍질같은 피부를 가지고 있군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입니다.  확대된 곤충의 눈과 얼굴, 나는 모습을 자세히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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