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 영원한 시간의 파수꾼 시공 디스커버리 총서 116
자클린 드 부르구앵 지음, 정숙현 옮김 / 시공사 / 2003년 9월
평점 :
품절


오래 세월, 많은 나라들의 카렌더의 발달사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뭐든지 하나가 자리를 잡으려면 많은 시행착오와 시간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시공 디스커버리 총서가 가진 장점답게 많은 자료 사진과 그림들이 빛을 발하고 있습니다. 해가 바뀔 때면, 아쉬운 일요일이 지나갈 때면 시간의 흐름이나 달력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는데 이 책은 역사적으로나 과학적으로나 달력, 시간에 대해 느껴볼 수 있는 책이라 좋네요.  인간의 필요에 의해 만든 것이지만 오묘한 섭리나 순리가 들어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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