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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똑
아키야마 타다시 글 그림 / 사파리 / 2001년 11월
평점 :
절판
아! 진작 노란 대문 집이라고 이야기를 해주었으면 좋았을 것을! 괜히 이 집 저 집 문 두드렸네. 하긴 뭐 그 덕분에 많은 친구들과 함께 했지만 말이다. 친구 집에 놀러가는 아이의 설레이는 마음이 느껴지는 책이라 재미있게 고맙게 읽었다. 문을 열 때마다 친구네 집이 아니라는 것을 알면 실망도 하지만,이번에는 어떤 동물이 나올까 궁금하기도 하다. 그림도 예쁘고 귀엽고 내용도 재미있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