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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가 좋아진다 - 발을 자극하라!
Ann Gillanders 지음, 정동춘 옮김 / 대한미디어 / 2005년 7월
평점 :
절판
저는 한동안 자고 일어나면 오른쪽 발뒷굼치가 아파서 걷지를 못한 적이 있습니다. 뭔가 내 몸 어딘가에 이상이 생겼다는 생각이 들어서 본능적으로 발맛사지를 열심히 했던 기억이 납니다. 발과 손이 우리 몸의 모든 곳과 연결이 되어 있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어서 발맛사지도 열심히 하고 족욕도 열심히 했었지요. 발맛사지를 해주면 피로가 풀린다고 남편도 말하더군요. 이왕 발맛사지 해주는 것, 남편에게 도움이 되게 해주고 싶어서 이 책을 보게 되었습니다. 발맛사지가 유행하는 때같으면 지압봉까지 주면서 날리였을텐데 요즘은 좀 뜸한 것 같네요. 발 사진에 화살표나 빗살 무늬를 문제 부위를 표시해주고 있어서 눈으로 확인하면서 익힐 수 있어서 고마운 책입니다. 증상에 따른 발맛사지 부위도 알려주고 있어서 고맙게 읽었습니다. 사진이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