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틱하게 즐기는 까페풍 빵과 홍차
이시자와 키요미 지음, 강영배 옮김 / 황금부엉이 / 2005년 3월
평점 :
품절


표지부터 예뻐서 사람의 눈길을 쏙 끈다. 햄버거, 샌드위치, 샐러드, 토스트까지 다양한 빵 요리들을 알려주고 있다. 예쁘고 맛있게 생겼다.  램볼이라는 것이 있는데 먹어보고 싶다. 온차, 냉차등 다양한 마실거리도 알려주고 있어서 고맙게 읽은 책이다. 가격은 좀 비싸겠다. 티를 넣은 요리들도 소개해주고 있어서 먹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굴뚝같다. 만들어 볼 자신은 솔직히 없다. 나중에 멋진 레스토랑이나 까페에 가면 안 먹어본 것을 시킬 때 참고하려고 본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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