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히 살 것처럼 배우고 내일 죽을 것처럼 살아라
마빈 토케이어 지음, 주덕명 옮김 / 함께(바소책) / 2004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유태인의 묘지에는 책이 있다고 하네요. 죽어서도 배울 것이 남았다는 뜻이라네요.  사는 동안 내내 배워야 한다는 것! 요즘 새삼 느끼고 있어요.   탈무드 속의 이야기, 다른 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설명하고 있기에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바른 삶의 습관, 태도, 가치관을 생각해보게 해주는 책입니다. 그림이 하나도 없어서 좀 단조롭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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