헛수고 하는 사람과 열매 맺는 사람
이철한 지음 / 포스트인하우스 / 2006년 1월
평점 :
품절


2007년, 더 열심히 사는 한 해를 보내기 위해 이 책을 읽었다. 헛 수고 하지 않고 좀 영악하게 살고 싶어서 말이다. 우리가 사는 세상은 손만 뻗으면 공짜로 의식주를 해결해주는 세상이 아니라는 것을 절실히 깨달았기에 이 책을 읽게 되었는가 보다. 저자의 서문부터 좋다.  지금 나의 행동이나 습관을 반성해보고 해준다. 나태하고 편하게 되는대로 살았던 내 인생이 부끄러워진다. 얼마 전 내게 "세상은 가진 자만의 세상이야"라고 돈에 대한 자신감을 보였던 셋째 시누이의 말을 듣고 세상을 이렇게 살아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보게 된 책인데 나를 바꿔보는데 도움을 주었다. 나 자신의 가치를 높이는 법, 내 인생에서 돈과 친해지는 법, 성공할 수 있는 법을 알려주고 있는 책이다.  내가 좀 더 나은 인생을 살기를 바라는 마음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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