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먼센스 2007.1
우먼센스 편집부 엮음 / 서울문화사(잡지) / 2006년 12월
평점 :
품절


1월호는 유난히 읽을 거리가 많아서 지루한 줄 모르고 읽었습니다. 지난 달에 사건이 그렇게 많았나요?  유명한 헤어 디자이너 그레이스 리의 근황을 알게 되어서 좋았습니다. 통영이 진짜 아름다운가 봐요. 꼭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 분의 식당에 가서 음식도 먹어보구요. 신격호 회장의 부인이라고 해야죠? 서미경씨의 사진과 이야기도 좋았구요. 서미경씨하고 저희 올캐하고 똑같이 생긴 걸 보면 저희 올캐가 미인은 미인이네요. ^^  장세진 씨의 이야기도 좋았구요, 상상플러스의 아나운서 백승주 씨의 중학교 때 교통사고 이야기도 놀라운 이야기였답니다. 읽을 거리 진짜 많아요. 돈 값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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