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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웃긴 250가지 이야기
김웅래 외 / 삶과함께 / 1996년 9월
평점 :
품절
요즘은 1318학생들이 인터넷이나 핸드폰을 사용하느라 은어,속어를 쓰는데 1945-200년까지는 어른들이 쓰는 심도 있는 은어, 속어가 많았네요. 이 책을 읽으니 '그 땐 그랬지'하는 생각이 들어요. 제가 이런 은어나 속어를 기억하고 있고 방송 내용을 기억하고 있는 것을 보면 나이를 꽤 먹은 모양입니다. 요즘 학생들이 굳이 이 책을 읽을 필요는 없겠구요, 개그맨들이 추억 속의 개그를 하려면 읽어두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