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가 나는 게요, 꼭 필연적으로만 일어나는 것은 아니더라구요, 잠깐의 방심, 앗차하는 순간, 그까짓 거 뭐 하는 순간 사고가 나더라구요. 이 책은 늘 조심해야 한다는 것, 우리 몸은 우리 스스로 지켜야 한다는 것을 잘 알려주는 책이라 좋아요. 바다, 숲 속, 집등 우리가 있는 모든 곳에서 조심해야 한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어요. 요즘 위기탈출 구조대인가요? TV 프로그램을 세 편의 만화로 만들어 놓은 게 있는데 아주 좋더라구요. 그 책도 꼭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