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 못보는 소녀와 새 (반양장) 생각하는 크레파스 23
아크라미 지음, 김영연 옮김 / 큰나(시와시학사) / 2006년 5월
평점 :
절판


앞 못 보는 소녀가 색깔을 다 압니다. 소리만 들어도 느낌만으로도 다 아는 것이지요. 어느 날 새로운 새소리를 찾아 길을 나섰는데 아무도 그 새를 모른다고 하네요.결국 그 새를 찾았는데 초록 중의 초록이랍니다. 그러니까 결국 그 새는 봄을 알리는 소리라는 것이지요? 좀 어렵네요. 제가 머리가 나빠서 이해를 못 하는가 봅니다. 땅이 숨쉬는 소리, 얼었던 시냇물이 주는 박하향 물맛을 말하고 있는 거지요? 얇고 단순한 책이지만 이해 잘 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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