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화로 보는 세계사
정명숙 지음 / 대교출판 / 2001년 12월
평점 :
품절


동굴 속 벽화로 시작된 이야기가 현대와 미래에 대한 예견까지 하고 있는 책입니다. 미래의 그림까지 나오는 건 아니구요. 예로 실려 있는 그림은 1945년의 그림까지입니다.  이 책을 읽으면 타임머신을 타고 역사의 중요한 순간마다 찾아다니는 여행을 한 것 같아요. 그림이 참 많은 이야기를 하고 있네요.  저는 목화 따는 소녀들을 그린 그림이 기억에 남아요. 미국 남북 전쟁에 대해 이야기하는 부분이 좋네요. 부담없이 틈틈이 읽어도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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