닐루화르의 미소 (반양장) 생각하는 크레파스 1
아크람 거셈푸르 지음, 나씸 어저디 그림, 김영연 옮김 / 큰나(시와시학사) / 2005년 6월
평점 :
절판


닐루화르를 이야기를 읽은 아이들이 하는 말, "얘, 띠리띠리다. "

세 살 때부터 웃음을 잃었다는 띠리띠리, 어느 날 아침 자고 일어나니 미소를 잃었다는 닐루화르. 둘이 아는 사이일까? ㅎㅎ   닐루화르 엄마의 말씀이 좋네요. "별들은 웃고 있는 아이들이 눈에서만 빛을 낸다"네요. 닐루화르의 미소찾기 작전! 함께 읽어보세요.  고운 마음, 예쁜 생각을 자꾸 하고 웃으려고 노력해야 한대요. 그래야 미소가 없어지지 않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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