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강 공 (반양장) 생각하는 크레파스 7
화리데 칼라아트바리 지음, 김영연 옮김 / 큰나(시와시학사) / 2005년 12월
평점 :
절판


자기가 갖고 놀지 않는 장난감을 버려두지 말고 다른 사람에게 팔거나 주자는 좋은 느낌의 이야기입니다. 버려진 빨강 공 입장에서 생각해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잊혀져 있는 동안 얼나아 외로웠고 튕겨지고 싶었을까 싶네요. 다행이 때빼고 광내서 새 주인을 만나게 되어서 좋습니다.  적당한 양의 장난감만 갖기, 안 갖고 노는 장난감은 사촌이나 벼룩시장에 팔아서 재활용될 수 있게 하자는 뜻이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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