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 초밥왕 8 - 한정판 - 문어 벚꽃 삶기편
다이스케 테라사와 지음, 서현아 옮김 / 학산문화사(만화) / 2003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의도적으로 감동적인 장치를 곳곳에 해 놓은 것에 짜증이 나기는 하지만 고맙게 읽은 책이다.  쇼타의 맹활약도 멋지기는 하지만 쇼타가 주인공이라 너무 밀어주는 느낌이 들기도 해도 아주 쬐꼼 싫다.  8편에서는 신이치의 양부모님이 등장하셔서 정말 좋았다. 중간 휴식 시간에 다른 사람들은 여러 사람들에 둘러 쌓여 있는데 신이치만 혼자 카레를 먹으러 밖으로 나가려는 모습에 마음 아팠는데 신이치의 좋은 양부모님이 오셨고 신이치가 마음을 열어서 신나게 남은 부분을 읽을 수 있었다.  네 사람의 노력하는 모습에 박수를 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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