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는 모습이 좋게 느껴지는 책입니다. 평범한 사람들의 자연스러운 웃음을 만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개들도 많이 등장하고 있어서 개가 제 2의 가족이 되었다는 느낌이 팍팍 드네요. 사진도 좋고 글도 좋은 책입니다. 자연스러워서 좋구요, 시간 우기도 좋구요. 편안해서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