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을 전하는 편지 네버랜드 Picture Books 세계의 걸작 그림책 171
안소니 프랑크 지음, 티파니 비키 그림, 최순희 옮김 / 시공주니어 / 2006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이 책을 보니 편지를 더 자주 써야 겠다고 생각했어요. 저는 편지를 자주 보내는데 제 친구들은 답장은 커녕 잘 받았다는 말도 없거든요. 근데, 말하지 않아도 안다고 제 편지를 받은 사람들이 다 기뻐할 것 같아요. 친구란 그런 건가봐요.  아프다고 말하지 않아도 위로해주고 알아주고 안아주는 것 말이예요. ^^ 참 예쁜 내용의 책입니다. 저도 한달에 우표 20장씩 꼭 사는데 앞으로는 25장씩 사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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