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아, 너는 세상을 크게 살아라 - 짠순이 이성미의 조기유학 성공기
이성미 지음 / 이지북 / 200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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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속 시원히 한번 싸워봤으면 좋겠다는 이성미님 말씀이 아주 좋다. 나도 캐나다 대사관에 어필을 하고 싶은 일이 있었는데 통역을 대동하고 항의를 해야 한다고 해서 포기를 한 적이 있기 때문이다. 통역이 나를 위해서 일하는 사람이 아닌만큼 내 힘으로 영사에게 어필할 힘을 키우고 싶었기 때문이다. 이성미씨가 캐나다에서 겪은 이야기들, 조기 유학에 관한 이야기들, 캐나다에 대한 학제에 관한 것들이 나와 있었다. 뒷부분은 유학 정보이고 반 정도가 이성미씨의 이야기라 이성미씨의 아이들의 체험담을 들을 수 있다.  전기장판을 꼭 챙겨오라는 이성미씨 말씀을 기억하고 있어야 겠다. 누군가는 양말도 많이 가져가라고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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