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만 연필과 빨간 연필 (반양장) 생각하는 크레파스 10
모함메드 레저솸스 지음, 김영연 옮김 / 큰나(시와시학사) / 2005년 12월
평점 :
절판


이 책을 읽는 동안 빨간 연필이 나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한 발 한 발 나가며 노력하는 것보다는 뭔가 큰 건(?)을 하려는 것이 똑같다. 결국 마지막에 후회하는 일이 생기지 않도록 까만 연필처럼 한 발씩 한 발씩 노력하며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나중에, 나중에, 더 좋은 것, 더 멋진 것 찾다가 그대로 인생 끝나지 않도록 작은 것부터 시작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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