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자연을 보호해요 그림책 도서관 34
장르네 공베르 지음, 곽노경 옮김, 조엘 드레드미 그림 / 주니어김영사 / 2006년 10월
평점 :
절판


책 표지에 보면 스티커가 들어 있다고 되어 있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 책에 붙이면서 보는 책인가 싶어서 저도 좋았지요. 아이들의 기쁨은 저의 기쁨이기도 하니까요. 근데요, 스티커가요 미니 호떡만 해요. 진짜루요. 주인공 순록이 들어 있는데요, 자연을 보호하자고도 써 있고 제철에 나는 과일을 구입하자고 되어 있기도 해요. 12개나 들어 있는데요, 우리 가족끼리 보기는 아까워서 지금 어떻게 쓸까 생각중이예요. 다른 분들한테 편지를 보낼 때 편지 봉투에 붙일까 싶기도 하고, 아이들 교실 사물함 앞에 하나씩 붙이라고 할까 생각중이예요. 자연이 어떻게 오염되는지 우리가 자연을 어떻게 보호해야 하는지 잘 알려주고 있는 책이예요. 일단 양쪽 페이지에 걸친 전면 그림으로 보여주고 있어요. 글자가 없으니까 아이들이 그림을 보면서 상상을 많이 할 수 있어요. 그리고 뒷장으로 넘기면 그림과 함께 설명을 해주고 있어어 좋습니다. 유아부터 초등학생까지 두루두루 읽을 수 있는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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