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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가 쿵! - 0~3세 세계의 걸작 그림책 지크 14
다다 히로시 글 그림 / 보림 / 199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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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나게 큰 사과가 어디선가 떨어집니다. 사과에 각종 동물들이 나오면서 동물 공부와 의성어를 동시에 할 수 있는것이 장점입니다. 아직 우리 아가 2개월이라서 그런지 그다지 관심을 보이지는 않아요.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각종 동물들이 먹는 소리에 큰 호기심을 보일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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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님 안녕 하야시 아키코 시리즈
하야시 아키코 글ㆍ그림 / 한림출판사 / 200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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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님이 쏘옥~~ 천천히. 이쁘게. 올라오는 모습이 너무나도 신기한가 봅니다. 중간에 어두운 색깔의 구름이 나타나 찡그린 달님얼굴도 아기가 집중하는데 한 몫하구요,
칼라도 주위 배경이 어두운데에 달님이 환하게 비추고 있으니,아기 시각적인 주위를 끌기에 더할 나위 없더군요.아직 0세인 우리 아가, 눈 한번 떼지 않고 끝까지 잘도 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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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규가 지금 내 등에 업혀 자고있다.장장 1시간 가량.

나의 허리가 부러질것 같지만 열나고 코막히는 우리 아가는 내가 업지않으면 더욱 괴롭겠지? 사랑한다. 동규야. 이제 교정 12개월째 이구나. 올 한해는 엄마한테 아주 힘들었어. 내년에는 더욱 잘해보자.하이 화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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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ssy 2003-12-29 11: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직도 코가 막혀 업구있다. 속상해 12.29

jessy 2004-01-06 16: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직도 감기에 걸린 동규, 언제나 나를 부른다. 언제쯤 다 나을 것인지....쩝.
우리 신랑은 팔자 좋은 사람이다. 뜬금없이 왜냐구? 갑자기 생각났어 지금은 직장 쉬는 중이거든,,, 부모님 잘 만나서 그래도 편하게 지내고 있는 우리 가족...

jessy 2004-01-14 15: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동규가 감기도 나았고 이제는 카레에 밥도 비벼 먹는다. 큰 욕조에서 혼자 목욕도 한다.
사랑하는 울 동규 교정 12개월만에 모든것이 정상으로 돌아가는구나. 엄마가 더 열심히 노력할께. 널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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