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 미술관 파랑새 그림책 67
그레구와르 솔로타레프 & 알랭 르 쏘 엮음, 이경혜 옮김 /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 200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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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 부터 그림을 많이 보여주면 좋다고 해서 샀어요. 아기가 그렇게 잘보는 편은 아니지만 동물은 동물데요. 사물은 사물대로, 바닷가에 관계된것은 그것대로 이렇게 따로 분류해서 보여주면 아주 잘 보아요. 아기가 있는집에는 하나씩 가지고 있으면 좋을것 같아요. 그림감상도하고 낱말도 익히고요. 게다가 한글과 영어 단어가 같이 나와있어서 커서도 활용할 수 있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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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띠 동물 까꿍놀이 (보드북) 아기 그림책 나비잠
최숙희 글 그림 / 보림 / 200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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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꿍이라는 한 마디로 아이들을 사로잡는 책입니다. 너무 내용이 단순하여 살까 말까 했는데, 내용도 중요하지만 아기가 책을 우선 좋아하도록 만드는 것도 중요하니깐요... 그래서 사주었는데요. 너무 많이 보고 웃고 했던 책입니다. 특히 호랑이와 강아지의 얼굴표정을 볼때는 소리지르며 아주 좋아하더군요. 지금 돌이 지났는데. 지금은 아가가 크다보니 그냥 씩 웃으며 아직도 보는 책입니다. 돌전에 사주시면 더욱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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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이 큰 개구리 하하! 호호! 입체북
조나단 램버트 그림, 키스 포크너 글, 정채민 옮김 / 미세기 / 200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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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호호 입체북을 너무 좋아해서 시리즈별로 사주고 있어요. 처음에 너는 누구니?를 읽고나서 입이큰 개구리를 사주었는데. 너는 누구니는 너무 재밌게 잘 보더라구요, 하지만 이 책은 잘 보질않네요. 그냥 손으로 뜯기만 하네요. 특히 나중에 악어가 나오는 부분부터는 아예 가버립니다. 아마도 악어의 모습이 너무 무서워서 그런가 봅니다. 조금 더 크면 잘 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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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쟁이 아기 곰 하하! 호호! 입체북
키스 포크너 지음, 장미란 옮김 / 미세기 / 200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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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곰이 밤에 잠을 자면서 아빠의 코고는 소리를 듣고는 혼자 갖가지 무서운 동물들의 울음소리로 상상을 하는데 결국 아빠의 코고는 소리라는 걸 알고 안도하는 재미있는 입체 북입니다. 무서운 동물들이 커다란 입체로 나오기때문에 아기들은 더욱 좋아하고요. 아가곰의 무섭게 질린 표정도 귀엽구요. 결국 아빠곰의 코고는 소리라는 걸 알게된 아가곰은 안심을 하지요. 드르릉 푸~~~~크르릉 푸~~~~~ 우리아기는 이소리만 들으면 벌떡 일어나 책에 집중을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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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모차 나들이 비룡소의 그림동화 53
미셸 게 글 그림, 최윤정 옮김 / 비룡소 / 199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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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처음 책을 접했을때 색깔이나 선명도가 약해서 아가가 좋아할까 싶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역시 엄마들의 선택은 탁월했어요. 울아기 돌되었는데 너무너무 좋아하는거 있죠? 숲속의 동물들이 하나 둘 씩 나올때 마다 소리를 지르면서 좋아하는거예요. 게다가 아가가 유모차에 잠들어서 꿈을 꾸는 건지 아님 진짜 동물들을 만난건지 애매하게 만들어서요, 아가의 상상력도 키워주고요. 유모차와 벌어지는 동물들과의 이야기 재미있어요. 한창 유모차 타는 아기들에게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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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차 2004-05-11 01: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역시 색감이 너무 흐릿한게 아닌가 싶어 실망해쓴데요 아이는 너무 좋아하네요.
색감이 따뜻하게 느껴 지나봐요.
또 자기 역시 유모차를 타는데 그림에 유모차가 나오니 신기해하는 듯도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