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하는 삶 - 배우고 익히는 사람에게 필요한 모든 지식
앙토냉 질베르 세르티양주 지음, 이재만 옮김 / 유유 / 201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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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도 밝히고 있듯, 읽으며 너무 낡진 않았나 생각했다. 문장이 머리에 잘 들어오지 않는다. 신을 믿지도 않고, 소명의식으로 공부하는 것도 아니기 때문이다. 누군가에게는 도움이 될 법하지만, 내겐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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