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한번 쭉 읽어보면 세계만화의 역사를 어느정도 알수있어여..아주 깊게 들어간 내용이라기보다는 이때 이런게 있었는데 이런 영향이 있었다 라는 정도의 대략적인 내용이라서 흐름을 파악하기 좋아요. 중간중간 삽입된 만화의 부분들을 보면서 아..이 만화가 그 만화였구나 라는 작은 재미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