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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해도 쓰임받을 수 있다 - 테이프 4개
전병욱 지음 / 규장(규장문화사) / 2003년 12월
평점 :
품절
기독교인으로서 성서를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는 것은 너무도 당연한 것이다. 그리고 신약성서의 사복음서 또한 기독교 복음의 핵심이고 12제자는 핵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조연들이다.
12명의 각기 다른 제자들을 부르시고 그들의 장점은 극대화 시켜 주시고 단점을 변화시키어서 복음전도에 쓰일수 있도록 준비시켜주신 예수님을 만날수 있었다. 아무리 약한 자라도 단점 투성인 자라도 예수님을 만나고 그의 말씀을 듣고 같이 동행한다면 복음을 위해서 쓰임받을수 있다는 것이다.
세상의 기준과 하나님의 기준은 분명히 다른 것이며 교회와 믿는 성도들이 세상의 기준을 쫓아 살고 그것을 교회에 까지 적용하기때문에 세상이 더욱 어지러운 것이다. 교회는 세상의 기준으로서는 이해할 수 없는 곳이다. 왜냐하면 신본주의가 실현되어지는 곳이기 때문이다. 하나님 중심은 모든 세상의 상식을 깨고 하나님의 방식으로 변화시키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약자를 들어서 사용하신다. 그것은 이천년이 지난 지금도 분명히 나타나고 있는 현상이다. 자신이 약하거나 또는 부족하다고 생각되는가? 하나님께 나아오라. 예수님의 능력을 당신이 지금 덧입는다면 분명히 당신의 약함을 통해 하나님은 강하게 일하실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