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한 감정의 치유
데이비드 A. 씨맨즈 지음, 송헌복 옮김 / 두란노 / 1992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상한 감정이라는 책을 읽으면서 나는 다른 이들에게 일어나고 있는 일들로 생각을 했다. 나는 나름대로 많은 책과 상담으로 마음의 많은 상처가 치유되고 이제 없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이책을 읽은 주된 목적도 나보다는 다른이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서 읽기시작했다. 한장 한장 넘기고 소제목을 읽으면서 과연 내가 무엇을 얻을수 있을까하는 의구심을 품으면서도 읽어야 된다는 의무감이 들어서 읽기 시작했다. 그리고 내 마음에 아직도 남아있는 씻기었지만 겉만 씻기었던 상처가 있음을 발견했다. 난 우울증에 시달리고 있다는 것도 발견했다. 난 지금 우울하다 그래서 이것을 극복하기 위해서 책에서 가르쳐준대로 행하고 있다. 모든 사람들에게 감추어진 상처와 아픔을 깨닫기에는 참으로 어렵지만 이책의 예와 방법을 참고 한다면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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