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세를 읽고 변화에 적응하라는 것은 좋은 말같은데
저자가말하는 실용성은 없는것 같다. 책을 2권사서 하나는 책꽂이에 두고 보고 하나는 화장실에서 낙서하면서 명상(추세분석)하면서 보라는데 실제로 추세분석하려면 신문이나 잡지보지 이책보면 안될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