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대 위에 책상을 차려 놓는 것은 진정한 폐인의 모습인가, 근공검학의 자세인가.여튼, 많이 므흣합니다. ㅋㅋ(옆에 진짜 책상도 있어요.. ^^; 단지 악보읽기용 키보드가 있을뿐.^) 안정감 있고. 이 색 정말 좋아해요.전 기럭지 짧아서 자는데 문제 없습니다.머리(혹은 발)이 살짝 들어가는 듯.혹시라도 따라하지 마세요. ㅋㅋㅋ
이 놈
가격도 결코 싸지 않은데다가
크기도 디립따 큰게
그래도 아주 못생기지 않고
결정적으로 편하고
색상 발랄해서 봐준다.
이게 요즘 저를 참 즐겁게 하는 물건이에요.
예전부터 아랫분처럼 녹차라떼를 잘 만들어 먹었는데
바로 원하던 제품을 구입한거죠.
우유 반컵에 녹차를 넣고 쉬익 돌리면
정말 만족스러운 녹차라떼가 만들어져요.
가족들도 맛있다고 하니 만들어주는 것도 즐겁구요.
설탕대신 시중에 커피프렌드라는 설탕시럽을 파는데요,
그걸 넣으면 더 맛있는 것 같아요. 잘 녹기도 하구요.
나중에 코코아도 넣어서 해볼려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