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라는 게 중요하다는 걸 알고 있다.
이렇게 말할 걸, 저렇게 말할걸 하고 후회하는 날도 많다.
교사라서 아이들과 상담을 할 때가 많은데
이 책을 읽고 나의 말에 대해 생각중이다.
조금 더 좋게 말할 수 있을텐데
나의 날카로움을 감추고 부드럽게 대할 수 있을텐데
후회가 많이 생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