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어의 발견 - 공자에게 길을 묻다 뉴아카이브 총서 5
장주식 지음 / 자음과모음(이룸) / 201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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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논어의 발견

현재의 관점에서 새롭게 읽는 고전 논어!

논어를 통해 공자의 7가지 지혜를 얻다!

첫째 호학에 대하여, 살아가는 즐거움, 배우는 재미!

공자는 네 가지를 완전히 끊었다. 그것은 사사로운 뜻, 반드시 해야 한다는 것,

고집을 피우는 것, 자기를 이롭게 하는 것이다.

네 가지를 완전히 끊는다는 것은 사실 사람이 도달하기 매우 어려운 경지다.

학문이란, 도를 지향하고, 덕을 굳건히 지키며, 인을 실천하고,

예술에서 노니는 것이다.

아는 것은 좋아하는 것만 못하고, 좋아하는 것은 즐기는 것만 못하다.

둘째 균무빈의 세계, 고르면 가난이 없다.

군자는 덕을 품고 소인은 땅을 품는다. 군자는 법을 생각하고 소인은 은혜를 생각한다.

군자는 의에서 깨우치고, 소인은 이에서 깨닫는다.

단표누항의 세계는 개인이 가난에 얽매이지 앉는 자세다.

셋째 인에 대하여, 따뜻한 방석에 앉은 사람, 인자

인자는 어려운 일을 남 먼저 하고 얻는 것은 뒤에 한다. 그러므로 인자라고 부른다.

씩씩하고 굳세면서 소박하고 말을 아끼면 인자에 가깝다.

인자는 근심하지 않는다.

넷째 언어에 대하여, 말할 수 없는 것에 침묵하라.

군자는 말은 어눌하고자 하고, 행동은 민첩하고자 한다.

다섯째 벗을 사귐에 대하여, 어찌 공중에 매달린 뒤웅박이랴

남이 나를 알아주지 않아도 성내지 않으니, 참으로 군자가 아닌가?

남이 나를 못 알아주는 걸 걱정말고, 나의 능력 없음을 근심하라!

여섯째 군자와 소인, 종이 한 자 차이 또는 추호의 차이

군자는 씩씩하되 다투지 않으며, 무리 짓되 패거리를 만들지 않는다.

일곱째 제자들과 함께 가는 삶, 믿음과 편안함과 품어주기

나는 날마다 세 가지로 나를 반성한다. 사람들을 위해 일을 할 때 온 힘을 다했는가?

벗과 사귈 때 믿음 있게 했는가? 배우고 다시금 되새겨 늘 익혔는가?\

새롭고 낯설게 보기를 통한 고전 읽기의 참맛!

새롭게 보기와 낯설게 보기가 창의성의 원천이라는 것을 동의한다면

이 세상엔 아직 발견해야 할 것이 너무나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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