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뭐 어쨌다고 - 소중한 꿈을 가진 이에게 보내는 김홍신의 인생 절대 메시지
김홍신 지음 / 해냄 / 201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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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뭐 어쨌다고
오프라 윈프라는 가난했고, 어린 시절 모진 일을 겪었으며,
열네 살에 미혼모가 되었습니다.
그런 그녀가 가수도 배우도 아니면서 전세계 최고 스타의 반열에 올랐습니다.
인물이 뛰어났거나 몸매가 좋은 것도 아니었으며 게다가 흑인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기억조차 하기 싫은 그 끔찍한 과거를 딱 한 마디로 뒤집어 버렸습니다.

"그게 뭐 어쨌다고!"

방황해도 좋다, 청춘이기에
젊음은 도전입니다. 내 모습은 내가 만듭니다.
묵묵히 일하는 사람이 세상을 바꿉니다.

얽매이거나 움츠러들 때 뿌리칠 여섯 가지
운명, 학력, 마음속 두려움, 경제력, 욕망, 죽음에 연연하지 마세요.

그대, 스스로 세상과 소통하세요.
첫째도 긍정, 둘째도 긍정입니다. 그래도 힘들다면, 다시 한번 긍정입니다.
기적을 상상하세요. 꿈을 전파하세요.

물처럼 유유하고 바람처럼 걸림 없이
인상을 가다듬어야 합니다. 스승을 찾으세요.
마음을 닦으십시오. 몸을 강하게 하세요.

오늘이 내 남은 인생의 첫날입니다.
미래의 나를 상상해 보세요.
숨거나 피해서는 안 됩니다.

시련을 딛고 일어서면 모두 근사한 추억이 됩니다.
그러나 시련에 굴복하게 되면 실패한 인생일 뿐입니다.
인생에서 도전, 모험, 배짱은 동의어입니다.
젊은이는 저지르고 대들고 도전하는 사람이어야지 도망치는 사람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힘겨운 일로 방황할 때, 한번 되뇌어보세요.
그게 뭐 어쨋다고 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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