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토가 간절한 서른에게 세상이 만든 잘못된 허울에 서른을 소비하지 말라! 최소 50년은 지탱할 수 있는 강한 뿌리를 만들어라! 첫째, 사표내기 전, 진심으로 소통했는가? 슬럼프는 벼랑 끝이 아니다. '일신우일신' 하고 있는가? 둘째, 상대를 먼저 배려하라! 남의 영역을 건드려야 좋은 결과가 나온다. 터닝 포인트의 핵심은 전략적 사고이다. 라인에 휘둘리지 말고 내 길을 가라. 셋째, 더 성장하고 성숙하라! 불안한 멀티플레이어는 이제 그만이다. 좋은 태도가 경쟁력이다. 변화가 성장이다. 넷째, 원칙의 뿌리를 내려라! 서른, 뿌리를 점검할 시간이다 결국 거북이가 이겼다. 전략적 사고와 객관화 훈련이다. 스스로를 존귀하게 여겨라. 세계가 무대다. 저자는 이 책을 직장문제로 고민이 많은 삼십대 여성들 성장을 꿈꾸는 후배들에게 특히 추천해 주고 싶다. 사표를 내고 훌쩍 떠나고 싶은 이들 삶의 변화가 간절한 이들에게 훌륭한 터닝 포인트가 되리라 믿는다. 김해련 대표의 한마디가 성장을 꿈꾸지만 현실의 벽 앞에서 좌절하는 독자들에게 든든한 날개가 되어줄 것이다. 이 책의 독자들이 더 넓은 세상 속으로 힘차게 날아가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