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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생활의 발견
와타나베 쇼이치 지음, 김욱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11년 9월
평점 :
절판
지적생활의 발견
지적생활은 나만의 고전을 한 권 한 권 쌓으며
나를 닦아가는 과정이다!
지금 당신은되풀이하여 볼 만큼 즐겨 읽는 장서가 한 권이라도 있는가?
현재 나에겐 책은 많지만 장서라고 불릴만한 책이 과연 몇권이나 있을까?
고민에 빠지는 대목이다.
지적으로 산다는 것은 무엇인가?
양심에 가책받지 않는 행동을 하라.
상대를 속이고 기만하려는 마음가짐으로는 무슨 일을 하더라도 성공할 수 없다.
즉 지적정직을 배움의 자세로 삼아야 한다.
영업 업무를 하는 나로써는 지금까지 한 행동에 부끄럼을 갖게 된다.
지식의 성장은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지적생활은 책을 사들이는 삶이다.
서재를 보면 그 사람의 지성이 보인다.
독서의 질을 높이는 데 반복해서 읽는 것만큼 좋은 방법은 없다.
건전한 책이 건전한 사상을 만든다.
그렇다면 과연 지력과 영감은 어떻게 생성되는가?
서재를 꾸미는 것은 나를 닦는 과정이다.
책을 사는 것은 지적생활을 하겠다는 의지에서 비롯된다.
지는 힘이다.
지적생활을 한다고 해서 반드시 부자가 되거나 출세할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시간의 한계를 뛰어넘어 지력을 쌓으면 부 또한 쉽게 획득할 수 있게 됨을 알 수 있다.
우리나라 학생 80%이상이 대학에 간다고 하는데 과연
그 중에 지적인 사람은 몇%나 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