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테일 경영 - 낭비를 이익으로 변화시키는
왕중추 지음, 허유영 옮김 / 라이온북스 / 2011년 6월
평점 :
절판


 

 

 

낭비를 이익으로 변화시키는 디테일 경영



저성장/저수익/초경쟁 시대에 낭비 10% 줄이면 이익 100% 증가한다.

기업이 활력을 읽고 침체되는 근본 원인은 내부의 낭비다.

애플 스티브 잡스의 말이다.



기업의 낭비가 발생하는 주된 이유는 세가지라 한다.

첫째는 잘못된 전략결정이고, 둘째는 비능률적인 조직이며, 셋째는 비효율적인 생산이다.

그렇다면 기업을 지탱하는 일곱가지 자원은 무엇일까?

인력, 물자, 기술, 정보, 자금, 환경, 시간이다.

이에 이것만 잘 통제하면 새로운 활력이 생겨나고 시장경쟁력이 높아질 것이다.



따라서 이제부터는 모든 깐깐하게 계산하라!



첫째 생산 및 판매 과정에서 재료나 설비의 사용 루트를 철저히 체크하라!

둘째 소모품이나 비품 사용에 규정을 만들어 불필요한 낭비를 차단하라!

셋째 마케팅 비용은 세부항목으로 구분해 효율적으로 통제하라!

넷째 구속력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 기업 전체를 효과적으로 감시하라!



다섯째 가장 치명적인 것은 시간의 낭비다.

불필요한 시간 낭비를 막는 것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우리는 평생 얼마나 일할까?

9년이라고 한다 ~ 이에 수면은 20년 이라고 한다.

의외로 TV 시청은 5.8년! 놀라운 사실이다.

정기적으로 업무 상탤ㄹ 점검하고 시간관념을 강화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실행하라.

절약을 명령하지 말라. 경영진부터 실천함녀 직원은 따라온다.



이제 디테일 경영을 충실히 실천하는 기업만이 시장점유율을 높이고

경쟁에서 승리할 수 있는 시대가 됐다.

많은 기업이 이 책을 통해 진정한 디테일 경영을 실현할 수 있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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