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명] 졸업을 앞 둔 대학생입니다. 앞으로 뭘하며 살지, 당장 오늘은 뭐할지, 막막한 삶 속에서 두 분의 소설은 빛과 같네요. 정리안되는 어수선한 마음, 어느 여름 밤- 달콤한 노랫말로 위로받고 싶네요. 두 작가님을 직접 뵙고 청춘시절 솔직한 이야기도 묻고 싶습니다. 꼭 뽑아주셔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