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명] 재작년 군복무 중에 금태섭 변호사님의 <디케의 눈>을 흥미롭게 읽던 기억이 납니다. 풍부한 사례들로 자칫 지루하고 딱딱한 법에 관해 쉽게 잘 쓰여졌다 생각했었습니다. 그 어느 쪽에도 흔들리지 않고, 함정에 빠지지 않고 사실에 입각하여 정의로운 법 실현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라니! 기대가 큽니다. 꼭 참여하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