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BL] 용의 황자님 3권 (완결) [BL] 용의 황자님 3
두나래 / 고렘팩토리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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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없는 영원에 그 어떤 의미도 없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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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BL] 마족 사냥꾼 2 (완결) [BL] 마족 사냥꾼 2
두나래 / 마담드디키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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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가 능력 있으면 이야기가 이러케 맛있어집니다 하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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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사랑을 갈망하는 이형
야마노베 리리 지음, Ciel 그림 / 시크릿노블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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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추함을 생각하면 차라리 외형의 추함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이야기. 소냐 치고는 부드럽다 생각했더니 소냐는 소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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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갑작스러운 밀월 생활 : 후작님의 익애 선언 - 후작님의 익애 선언
카무라 아리사 지음, 야치요 하루 그림, 김지윤 옮김 / 코르셋노블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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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아라는 어릴 적 혼담으로 맺어진 크리스토프가 우는 모습을 본 적이 있습니다. 아버지의 방에서 도망쳤다는 그를 숨겨주고는 짧은 대화를 하다가 있었던 일인데요. 자신이 그를 울렸다고 착각한 뮤아라는 그 길로 후작 저택에서 도망쳤고, 바로 그 날 자신과 크리스토프의 약혼이 결정되었다는 것을 압니다. 이후로는 지속적으로 그에게 이런저런 괴롭힘을 받았고요.
크리스토프가 유학을 끝내고 8년 만에 귀국, 그 뒤로 1개월 만에 결혼식이라는 중대사를 속전속결로 치러버린 뮤아라는 이래저래 심란합니다. 재회하자마자 다정하게 대해 주는데다가 사랑한다고 말해주고, 어릴 적의 괴롭힘은 사실 표현이 부족해서였다는 이유까지 듣게 되었는데도 불구하고 도대체 그가 말하는 사랑이라는 것이 무엇인가 감을 잡을 수 없다는 것이 제일 문제였습니다.
좋은 아내가 되고, 그를 사랑하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지만 어릴 적부터 새겨진 공포심이라는 게 그렇게 쉽사리 사그라지는 것도 아니고, 남편이 달콤한 말을 쏟아 붓는 것도 다정하게 대해 주는 것도 기쁘지만 그를 좋아하는 것이 맞는지 확신할 수 없는 뮤아라는 혼란스러워하죠.
아주 특별하지만은 않은 이야기입니다. 귀족 간의 혼담이라는 건 사실 서로의 감정과 상관없이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지만, 익애물이라는 장르가 단점을 상쇄합니다. 크리스토프가 뮤아라를 푹 절이고 있으니 마냥 달달한 이야기를 좋아한다면 재미있을 거예요.

 

p.s. : 아무리 그래도 야외플은 글러먹었습니다, 크리스토프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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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대역 신부는 백작의 손에 달콤하게 지저귄다
스즈네 린 / 코르셋노블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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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복의 ㅇㅈ(아오마 소우)>의 시대적 배경이 거슬리셨던 분에게 거리낌없이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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