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의 황홀 - 윤광준의 오디오 이야기, 2판
윤광준 지음 / 효형출판 / 2007년 2월
평점 :
절판


글이 읽기 쉬워 몇시간이면 다 읽을 줄 알았는데
두주가 걸렸다.

오디오 혹은 음악듣는것에 통 관심이 없다가
윤광준의 글쓰기에 관심이 가서 책을 샀다.

윤광준은 '물건'을 사랑하는 이유와 철학을 가지고 글을 써서
글 하나 하나에 가지고 있는 물건에 대한 사랑과 찬양이 깃들여 있다.

소유가 아름답다는것을 새삼 깨닫는다.

 

 

전에 나온 책이 다시 개정되어 나왔다.

요사이의 상황에 맞게 단어와 문장이 수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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