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모호
마르그리트 뒤라스 지음, 장승리 옮김 / 난다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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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직이지 않고 응시한다는 것. 기억하지 못하고 잠든다는 것. 자살할 곳을 찾아들었다는 것. 잠들기 걷기 바다 파도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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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cutta 2026-05-30 14: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바다 앞에 앉아 잠들고 싶은 날, 다시 꺼내서 읽어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