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카타의 세 사람
메가 마줌다르 지음, 이수영 옮김 / 북하우스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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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반, 러블리, 체육선생은 각각 독립적이면서도 유기적으로 연결되어있다. (외에도 다른 제목 존재함) 이 세명의 이야기가 반복되면서 진행되는 신박하고도 짜임새있는 소설이다. 이 글은 호소력이 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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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쓰는 걸 애정하는 나에게 새로운 시각으로 기도하게끔 도와준 기도문 필사노트! 기도문을 펜으로, 때로는 연필로도 쓰면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한 하루하루를 보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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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를 쓸 수 있는 공간과 함께 찬양과 성경말씀. 이를 통해 묵상하고 하루를 정리하거나 시작하니 더욱 거룩해지고 단단해진 것 같습니다. 하나님의 성품을 닮아가는 그리스도인이 되기 위해 더욱 노력하는 예하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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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쓰는 걸 애정하는 나에게 새로운 시각으로 기도하게끔 도와준 기도문 필사노트! 기도문을 펜으로, 때로는 연필로도 쓰면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한 하루하루를 보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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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를 쓸 수 있는 공간과 함께 찬양과 성경말씀. 이를 통해 묵상하고 하루를 정리하거나 시작하니 더욱 거룩해지고 단단해진 것 같습니다. 하나님의 성품을 닮아가는 그리스도인이 되기 위해 더욱 노력하는 예하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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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일 기도문 필사 노트 2 - 하나님의 성품을 닮아가는 그리스도인 기도문 필사 시리즈 2
배태진 지음 / 세움북스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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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하는 기도문 뿐 아니라 찬양과 성경말씀. 이를 통해 묵상하고 하루를 정리하거나 시작하니 더욱 거룩해지고 단단해진 것 같습니다. 하나님의 성품을 닮아가는 그리스도인이 되기 위해 더욱 노력하는 크리스찬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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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소나를 위하여 - 이우 소설집
이우 지음 / 몽상가들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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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작년 여름 이우의 시집 [경계에서]를 읽은 후 이우의 글과 생각에 매력을 느꼈다. 이번에 읽는 책은 [페르소나를 위하여] 장편소설이 아니라 책 한권에 여러 인물들의 삶과 이야기를 녹여낸 단편 여덟가지를 엮어낸 소설집이라 하루에 한, 두 이야기정도씩 흥미롭게 읽어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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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제목과 같은 🏷 페르소나를 위하여 (p.35부터) 물론 좋았지만 작년에 새로 쓰신 🏷 생태 교란종 (p.233부터) 또한 남여 사이에서 일어나는 일들이나 대화들이 퍽 어디선가 들어본 듯한게 여자의 마음이 공감가기도 하고 몇몇 대화들에서는 열을 내며 화날 만큼 짜증이 나기도 했지만 나름대로 몰입해서 읽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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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늘 빼놓지 않고 읽어내는 작가의 말. 
• 독자들이 각각의 소설에 담긴 시간과 공간 속에서 잠시나마 머물렀기를 바라본다. 정말 문장과 문장 사이에 머무르며 공감하고 분노하면서 더운 여름날 시원한 곳에서 책을 읽었다. 그러면서 이번엔 나를 한 번 돌아보았다. 처음으로 글을 써서 누군가에게 보여주고, 칭찬을 받고 상을 받았던 기억을 더듬어보기도 했다. 아무쪼록 오래오래 건필하시길,,

저는 도대체 무얼 기대했던 것일까요.

불길의 붉은 열기가 그녀의 얼굴에 일렁이는 붉은빛을 흩뿌리고 있었다. 그녀는 타들어가는 자신을 바라보며 다짐했다. 이젠, 사랑을 향유하는 사랑의 포식자가 되어보겠다고. - P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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