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카타의 세 사람
메가 마줌다르 지음, 이수영 옮김 / 북하우스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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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반, 러블리, 체육선생은 각각 독립적이면서도 유기적으로 연결되어있다. (외에도 다른 제목 존재함) 이 세명의 이야기가 반복되면서 진행되는 신박하고도 짜임새있는 소설이다. 이 글은 호소력이 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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