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피터 드러커, 프랜시스 헤셀바인, 조안 스나이더 컬
출판 다산북스
발매 2017.04.21.
피터 드러커라는 인물은 이미 어느 정도 브랜드화 되었을 정도로 우리 나라에서도 유명한 인물이다. 그가 새로 출간한 책이, 우리나라에도 번역되어 나와서 좋은 기회로 읽어보게 되었다.
책은 전체적으로 좋은 질문이야말로 핵심을 깨닫게 한다는 것에 충실하게 좋은 질문을 하려 한다. 그리고 그에 대한 이야기를 펼친 후 CASE study를 통한 다시 한 번의 정립을 시도한다. 책의 전체적 얼개는 깔끔하며 그래서 책이 생각보다 빠르게 읽힌다.
요즘은 스타트업 열풍이 맞다. 그리고 좋은 방향이라고도 생각하고, 그런 이들에게 필요한 책들 역시 많아지는 추세라 생각한다. 이 책 역시 그런 열풍 속에서 충분히 자기 자리를 찾을 만 한 컨텐츠를 가진게 아닌가 생각해보며 리뷰를 마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