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내용을 구구절절 말해선 안되니 몇몇 인상적인 부분과 함께 책이 어떤 구성으로 이루어졌는지를 더 이야기 해 보고자 한다.
오랜만에 본 참 잘 쓰인 건강 관련 서적이다. 요즘은 카더라 하나를 가지고 길고 장황하게 이야기하는 책들이 많아서 그런지 이렇게 기본 상식을 짤막하지만 확실하게 전달하는 책이 참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