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문, 꼭 입문이란 거창한 단어도 필요 없이 철학이란걸 많이 듣는데 철학자는 모르겠다! 문턱도 높다! 싶으면 이 책 한번만 좀 견디고 봐보자 하면 의외로 금방 후루룩 읽힌다. 아주 신선한 철학책, 대논쟁 철학배틀 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