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이 있는 올 해 2017년, 대선에 관련된 책 두 권을 읽었다. 그 중 첫 번째, 대한민국의 대통령들.
대선이 언제일진 사실 모르지만(?) 곧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바, 이 책이 상당한 시의성이 있다 여겨진다. 일단 저자분을 살펴보자.
이 시기에 읽기 딱 좋은 책, 조금 두껍지만 즐거운 책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