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킨스의 책들을 쭉 읽는 요즘, 가장 먼저 드는 생각은 정말 달변가이고 글을 정말 재미있게 쓴다는 점이다. 그리고 날선 비판이 들어가긴 하지만 위트와 함께 버무리기도 하고. 그의 글은 읽는 재미가 있다. 이게 정말 큰 장점이 아닐까?당연한 상식을 상식이 되게 하는 세상이 빨리 오길 빌며 리뷰를 마쳐본다.